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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전북 익산에서 개막할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전북선수단 결단식 및 필승 다짐대회가 1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필승 다짐대회 및 결단식은 11일 앞으로 다가온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상위 입상을 위해 필승을 다짐했다.
특히, 송하진 지사와 송성환 전북도의회 의장을 비롯 김승환 교육감 및 도내 각급 기관장‧ 道체육회 임원과 고문‧자문위원단‧경기단체장‧선수단‧익산 전국체전 서포터즈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전국체전을 계기로 전북체육의 위상을 높이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이날 필승을 다짐한 결단식은 단기수여식을 시작으로 ▲ 선수‧지도자‧서포터즈 대표 선서 ▲ 격려금 전달 ▲ 전북의 노래합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북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각계각층의 격려금 전달식이 눈길을 끌었다.
송하진 지사는 "전북에서 15년 만에 열리는 전국체전인 만큼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역대 최고의 대제전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익산 등 도내 14개 시‧군에서 펼쳐지는 '제99회 전국체전'에 출사표를 던진 전북선수단은 송하진 지사가 단장을 맡았고 최형원 전북체육회 사무처장이 총감독 임무를 담당한다.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는 전북선수단은 총 1,725명(선수 1,315명‧임원 410명)이 47개 전 종목에 출전해 매달 사냥에 나선다.
격려금은 ▲ 한국국토정보공사 최창학 사장 ▲ 전북체육동우회 유병용 수석부회장 ▲ 세기메디칼 김문철(전북체육회 고문) 회장 ▲ 흥건 김광호(전북체육회 부회장) 회장 ▲ 전북여성체육위원회 조소자 위원장 ▲ 성웅종합건설 박영자 대표 ▲ 피앤 정강선 대표이사 등이 전달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