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광한 남양주시장 한국도로공사 이강래 사장과 면담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4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상습정체 해소를 위해 김천시에 있는 한국도로공사를 방문하여 해소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이날 조광한 시장은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직접만나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상습정체 심각성을 알리고, 성남TG에서 퇴계원IC 구간까지 우회도로 개설 등 정체해소를 위한 남양주시의 다각적인 해소방안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경기동부(성남TG~퇴계원IC) 구간은 전체 구간 중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구간으로 하루 28만대의 차량이 이용하고 있어 상습정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사회적 손실비용 가중 및 대기오염 발생 등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구간이다.
한편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은 “남양주시의 개선방안에 대하여 국토교통부에서 수립중인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1~2025)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sup505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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