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안군체육회 단합행사… 성료

권익현 군수 '임원 노고에 감사‧군민 건강증진' 당부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8/11/01 [22:40]

 

▲  전북 부안군체육회 임원들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회원단체 체육대회가 1일 부안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당연직 회장인 권익현(두 번째 줄 가운데) 군수가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체육회 임원이라면 기본 아니겠어요.                  부안군체육회 당연직 회장인 권익현(왼쪽에서 세 번째) 군수가 임원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는 '고리걸기' 종목 경기를 찾아 응원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단단한 수비 자랑~                 부안군체육회 당연직 회장인 권익현 군수가 조화로운 공수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치는 과정에 프로선수 못지않은 실력을 과시하며 경기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기량을 뽐내 볼까요?                      부안군체육회 한 임원이 낮고 날카로운 서브에 이어 상대 선수들의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 강력한 스파이크를 앞세운 공격력으로 실수를 유도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체육회 임원들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회원단체 체육대회가 1일 부안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에 권익현 군수와 부안군의회 이한수 의장을 비롯 부안군체육회 임원과 직원 및 각 종목단체 회장112개면 체육회장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리걸기 투호 족구 줄다리기 등 5개 종목을 통해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특히, 서로의 친목을 다지는 경기 뿐만 아니라 만찬 시간을 통해 뜻깊고 즐거운 대회로 갈무리됐으며 지역 체육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군민 화합 및 체력 증진과 우수선수 발굴 의지를 다졌다.

 

당연직 회장인 권익현 군수는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실현의 주춧돌인 군정 운영에 있어 각 읍면 체육회 임원들의 다양한 고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겠다""'99회 전국체전'과 '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이 성공개최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군민들의 성원과 체육회 임직원들의 열정이 값진 결실로 열매를 맺은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단합된 힘을 발휘해 부안군 체육이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오늘 만큼은 운동을 통해 회원 간 친밀감과 우정을 다지는 동시에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는 계기를 꽃피워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의 단합 및 부안군의 밝은 미래를 위한 발전에 기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