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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체육회 임원들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회원단체 체육대회가 1일 부안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에 권익현 군수와 부안군의회 이한수 의장을 비롯 부안군체육회 임원과 직원 및 각 종목단체 회장‧1읍 12개면 체육회장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고리걸기 ▲ 투호 ▲ 족구 ▲ 줄다리기 등 5개 종목을 통해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특히, 서로의 친목을 다지는 경기 뿐만 아니라 만찬 시간을 통해 뜻깊고 즐거운 대회로 갈무리됐으며 지역 체육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군민 화합 및 체력 증진과 우수선수 발굴 의지를 다졌다.
당연직 회장인 권익현 군수는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실현의 주춧돌인 군정 운영에 있어 각 읍‧면 체육회 임원들의 다양한 고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제99회 전국체전'과 '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이 성공개최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군민들의 성원과 체육회 임직원들의 열정이 값진 결실로 열매를 맺은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단합된 힘을 발휘해 부안군 체육이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오늘 만큼은 운동을 통해 회원 간 친밀감과 우정을 다지는 동시에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는 계기를 꽃피워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의 단합 및 부안군의 밝은 미래를 위한 발전에 기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