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재인 대통령 2018년 11월 3주차 국정수행 평가 주중집계 ©리얼미터 홈페이지 |
민주평화당 문정선 대변인은 22일 논평을 통해 “문재인 정부, ‘이영자'보다 '이노호'(20대, 노동자 특히 호남에서의 지지율 추락)가 더 문제”라고 논평했다.
문정선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연일 하강세다.”며,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을 바라는 입장에서 안타까운 추세다.”라고 지적했다.
문 대변인은 “실종된 내각과 청와대정부의 교만 탓이다.”며, “민주당의 무능과 오만은 논할 가치도 없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박지원 의원은 대통령 지지율 추락을 20대, 영남, 자영업자 등 이른바 '이영자' 효과로 진단했다.”며, “(이러한 지적은)혜안을 갖춘 망원경 시야의 지적이다.”고 평가했다.
대통령 지지율 추락, 20대, 영남, 자영업자 등 이른바 '이영자' 보다
'이노호' 즉, 20대, 노동자 특히 호남에서의 지지율 추락이 더 심각하다
문정선 대변인은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이영자'보다 '이노호'(20대, 노동자 특히 호남에서의 지지율 추락)라는 분석이다. 즉, ‘20대, 노동자 특히 호남에서의 지지율 추락이 눈에 띈다’는 것이다.”고 따끔하게 지적했다.
문 대변인은 “고공행진 하던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추락하는 것은 깜빡이도 켜지 않고 우왕좌왕하는 문재인 정부의 정책혼선 때문이다.”며,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 추락은 한반도 평화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부여당의 반성과 분발도 필요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각성이 먼저다.”고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