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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를 바꾸고 운발(運發)을 높이는 개운(開運)의 비결에 뭐가 있나?❶

타고난 팔자(天命)를 한번쯤 바꾸어 보려고 꿈꾸며 노력하는 사람들이 꽤 많아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8/12/14 [11:14]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운세코칭] 정계의 권력자들 그리고 재계의 재벌총수들은 모두 다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있을 것 같지만 누구나 자기 맘대로 살 수 없음이 현실이다. 그래서 이들 권력자들은 특히 자신의 팔자와 불리한 운세를 맞닥뜨렸을 경우에는 스스로 고치면서 살아야만 한다. 그래야 탈()이 없다.

 

타고난 선천적인 팔자와 진행되고 있는 불리한 운세를 뜯어고치려면 운명을 깨닫는 일부터 먼저 해야 한다. 이어서 어디를 어떻게 뜯어 고칠지를 판가름해야 하지 않을까? 먼저 자신의 문제점을 알아야 운명을 고치는 방법과 수단도 모색할 수가 있을 것이니 말이다.

 

자신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팔자(天命)를 한번쯤 바꾸어 보려고 꿈꾸며 노력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점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러한 이들에게 운명과 운세를 어떻게 하면 바꿀 수 있는지 바꾸는 해법과 방법 등이 있다면 거기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논의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세상에 공짜로 얻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만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불리한 운명과 운세를 좋은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이 필요할까?

 

첫째, 먼저 남을 위해서 선행(善行)과 적선(積善)을 하되 도움을 받는 상대방에게 자신을 알리지 않고서 행하는 진정한 나눔과 배품의 선행정신을 실천해야 한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생색내기용 선행은 가치가 없는 무용지물이라는 뜻이다.

 

둘째, 이름난 탤런트 화된 명사(名士)가 아니라 지혜에 밝은 진정한 명사(明師)를 만나 바른 지도를 받고 깨달음의 지혜를 갈망하면서 자신이 목표하는 바를 궁구해야만 한다는 점이다.

 

셋째, 최소한 하루에 1시간 정도는 자신에 대한 기도명상과 함께, 자신이 속한 나라와 사회라는 공동체에 대한 기도명상을 해보는 일이다. 자신의 소망도 중요하지만 공동체의 소망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넷째, 특히 운()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자기 자신을 낮추고 근신함이 최선이므로 외부의 출입을 줄이고 방에 틀어박혀서 독서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남에게 베푸는 손이 아름답고 길()한 이치인 것이고, 조용히 근신함이 흉()함을 피해가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말이다.

 

위에서 제시한 내용들을 실천하다보면 반드시 나쁜 운세를 피해 자신에게 주어진 불리한 운명과 운세를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음은 물론 좋은 운세를 키워서 운발(運發)을 높이는 지름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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