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 부안군청 이재원(왼쪽) 민원과장이 '제51주년 예비군의 날' 행사에 앞서 예비군 육성지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육군 35사단 예하부대인 제8098부대 1대대 김세영(중령?오른쪽) 대대장에게 감사패를 수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C) 이한신 기자 |
전북 부안군청 이재원 민원과장이 '제51주년 예비군의 날'행사에 앞서 예비군 육성지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육군 35사단 예하부대인 제8098부대 1대대 김세영(중령) 대대장에게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감사패를 수여받은 이재원 과장은 지난 2014년 8월부터 올 2월까지 안전총괄과장으로 재임하는 4년 7개월 동안 효율적이고 창의적 노력으로 민?관?군 통합방위체제 구축에 따른 업무수행을 높게 평가 받았다.
특히, 예비군 육성 지원 추진에 열정을 담아내는 등 전국 통합방위태세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으로 합참의장 기관표창 및 국방부장관 표창과 35사단장 감사장 등의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1대대 장병들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가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부안군 이재원 민원과장은 "공무원으로서 팀원과 함께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는데 감사패를 받게 돼 개인적으로 영광"이라며 "앞으로 투철한 안보태세 및 예비군 지원육성 등 지역통합 방위태세 확립에 주력해 '미래f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오는 5월 4일부터 6까지 부안읍 매창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제7회 부안마실축제'에 모든 장병들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요청했다.
한편, 예비군은 '일하면서 싸우고, 싸우면서 일한다,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슬로건 아래 북한의 대남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1968년 창설됐으며 각종 비상사태 발생 시 지역 방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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