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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치매극복 선도학교 확대 운영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4/16 [13:28]


【브레이크뉴스 영덕】이우근 기자= 영덕군보건소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지난 15일남정중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치매극복 선도학교를 열었다.

 

치매극복 선도학교는 전교생과 교직원를 치매파트너로 양성해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도우며 치매를 예방하는 동반자가 되도록 지원한다. 영덕군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 바로알기, 치매환자에게 먼저 다가가서 배려하기, 치매극복 캠페인 참여하기,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주변에 알리기 등 치매극복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영덕군은 2018년 병곡중학교, 축산중학교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했으며 올해는 남정중학교, 지품중학교를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다.

 

김미옥 영덕군보건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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