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관계자가 파주재해구호물류센터에서 긴급구호물품을 상차하고 있다. ©김혜연 기자 |
영유아 토탈 브랜드 베베숲이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기부한데 이어, 물티슈 14,000팩을 추가 지원하며 연 이은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일 베베숲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과 최전선에서 방역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의료진 및 방역요원들을 위한 구호 물품으로 사용해달라며 물티슈 14,000팩을 희망브리지 전구재해구호협회에 추가로 기부했다.
베베숲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고통받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 베베숲 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면서 “피해 지역민들뿐 아니라 최전선에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사투를 벌이고 계시는 의료진과 방역요원분들께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베베숲은 국내 이른둥이(미숙아) 가정의 경제적 지원을 돕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아기물티슈 에디션을 출시하고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SAFE-B 에디션’, 매년 5월 경찰청과 함께 미아 발생 시 다른 어떤 방법보다 빠르게 아이를 찾을 수 있는 ‘지문 등 사전등록제’ 참여를 알리는 ‘미아방지 캠페인’ 등 SAFE-B 프로젝트 이름 하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지난해 4월 발생한 강원산불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아기 물티슈 5,400팩을 기부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