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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열 화가•••우주를 한지에 그린 오방색 유화그림 33점 전시

[현장 취재]전시회의 그림들은 우주에 뿌리를 둔 존재에 대한 오랜 번민과 탐구의 결과물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0/08/11 [07:58]

지난 810일 오후 7, 서울 청량리 롯데 백화점 8층 갤러리, 하정열 화가 전시회의 현장에 갔다.

 

예비역 장군(소장)-시인인 하정열 작가(화가)우주 The Universe’를 주제로 한 롯데백화점의 기획초대전이 81일부터 831일까지 서울시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8층에 있는 롯데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

 

그의 16번 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회에서는 우주를 대상으로 한 그림 33점이 전시되고 있었다.

 

그는 "나는 우주를 사랑한다. 별은 그의 어머니요, 우주는 나의 아버지"라고 말했다.

 

하정열 화가의 전시장에 걸려진 우주를 표현한 그림들.     ©브레이크뉴스

 

 

하정열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하정열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하정열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하정열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하 화가는 미래의 우주는 희망의 영역이다. 우주시대의 시대정신(Zeitgeist)도전’, ‘개척’, ‘사랑’, ‘융합이 될 것이다. 도전정신을 갖고 우주를 개척하며,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사랑하고 존중하면서 서로를 발전적으로 융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우주의 이치를 근본으로 한 태극, 음양오행, 천지인 합일사상을 인본중시의 자유주의 사상과 융합하여 표현했다고 한다.

 

 

하정열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하정열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하정열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하정열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하정열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그의 이번 전시회의 그림들은 우주에 뿌리를 둔 존재에 대한 오랜 번민과 탐구의 결과물이라고 한다.

 

하 작가의 그림은 캔버스가 아닌 한지를 사용했다는 특이한 점이 있다. 토종 종이인 한지에 유화물감을 사용했다. 이번 전시회는 한지 실험전이다. 캔버스 그림보다 한지 그림이 깊이가 있어 보인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 하정열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하정열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하정열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하정열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하정열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하정열 작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하정열 작가. ©브레이크뉴스

 

 하정열 화가의 그림 앞에선 하 화가(왼쪽)와 필자.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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