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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영농기법으로 생산-보급되는 건강야채 땅콩새싹

[첨단농업 소개]최신 영농기법으로 식탁 위에 오르기 시작한 건강채소 ‘땅콩새싹’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0/08/16 [09:07]

힐링팜스 장민기 대표.    ©브레이크뉴스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강남로 136번지 힐링팜스는 '땅꽁새싹'을 생산, 하나로마트에 공급하는 농업회사이다. 이 회사의 대표는 장민기 대표. 그는 한 언론사의 기자로 일하다 전업, 이 농사기술을 익혔다,

 

땅콩새싹 영농법은 신영택씨가 개발했다. 장민기 대표는 신영택씨로부터 이 농법을 전수받았다고 한다. 10년째 땅콩새싹 농업을 구사, 이 영농분야의 선구자가 됐다.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된 것.

 

콩나물은 이미 국민식품. 땅콩새싹도 콩나물처럼 수경재배를 하는데, 최신 영농기법으로 식탁 위에 오르기 시작한 건강채소이다. 

 

땅콩새싹을 식용할 시, 콩나물 레시피와 비슷하다. 삼겹살을 구워먹을 때 땅콩새싹과 함께 구워 먹으면 특별한 요리가 된다고 한다.

 

시간이 흐르면, 콩나물처럼 국민 건강식품으로 보급될 전망이다.

 

땅콩새싹은 아직 보급단계이지만, 신종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고 한다. 항산화 물질이 풍부, 성인병 다스리기에 좋은 야채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당뇨 질환, 전립선 질환 완화에 아주 좋은 식품이라고 한다.

 

재배 중인 땅꽁새싹.    ©브레이크뉴스

재배 중인 땅꽁새싹.     ©브레이크뉴스

▲ 재배 중인 땅꽁새싹.    ©브레이크뉴스

300g씩 포장, 시판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새로운 먹거리 땅콩새싹.  ©브레이크뉴스

 

생산량이 소비에 미치지 못해 경기도 양평군-여주시 등 생산지 주변 하나로마트 등에 공급되고 있다. 300g씩 포장, 시판되고 있다.

 

장 대표는 말했다. ”땅콩새싹이 콩나물처럼 국민식품이 될 때까지 영농기술을 발전 시키고 싶다“라고.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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