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단 대순진리회성주회 중원도장은 수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의 신속한 생활 복귀를 위해 1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성금 2억 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집중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활동 및 피해복구 긴급 지원 등에 사용된다.
종단 대순진리회성주회 중원도장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순진리회는 구호자선사업, 교육사업, 사회복지사업을 3대 중요사업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구호자선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도 산불, 태안 기름 유출, 동남아 쓰나미, 코로나19 등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의 재난·재해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꾸준히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정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수해로 실의에 잠긴 이웃들을 돕기 위해 긴급 모금을 진행 중이다. 수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은 계좌이체 후원, 1통화 당 3천 원이 기부되는 ARS 전화 060-701-1004, #0095로 문자를 보내면 1건당 2천 원이 기부되는 문자기부로 동참할 수 있다. 또 해피빈 및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을 통해 성금을 기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