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회의사당 ©브레이크뉴스 |
민생당 이내훈 대변인은 14일 발표한 “이제 여야는 이제 민생에 집중하라”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이 논평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사과가 궁색하다. 검찰 수사를 언급하려면 마땅히 법무부 장관직에서 내려와야 한다. 법의 수장으로서 여당 편향을 버리지 못하고 국민을 아우르지 못하는 처신에 한숨만 나온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아직도 정치권은 추미애 한 사람에게 너무 많은 힘을 소비하고 있다. 공익제보자 실명공개 고소 등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코로나19로 많은 국민이 힘들어하는 가운데 우리 정치가 집중해야 할 민생 현안은 흘러넘친다. 여야는 못난 법무부 장관으로 인해 벌어진 네거티브 정쟁에 아까운 힘을 소비하지 말고 벼랑 끝에 몰린 서민의 고통을 해결하는 데 집중하기”를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