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웹어워즈는 12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온라인으로 수상작들을 발표했다. ©브레이크뉴스 |
온라인 전문 국제웹영화제 아시아웹어워즈(Asia Web Awards)측은 14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2017년에 처음으로 시도한 온라인 전문 국제웹영화제 아시아웹어워즈(Asia Web Awards)가 올해로 4회를 맞이한다. 아시아웹어워즈는 12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온라인으로 수상작들을 발표했다. 4년전 부터 코로나19 사태를 예견 한 듯, 웹영화제 초청작 발표, 노미네이션 발표, 시상식을 비대면으로만 실시해 왔다. 아시아 최초로 2015년 설립된 서울웹페스트가 오프라인 행사라면 아시아웹어워즈는 아시아 최초 온라인 웹영화제 이고, 조직위원회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Kwebfest 파운데이션 비영리 단체”라고소개하면서 “아시아웹어워즈는 20개국 200여편 출품작에서 102편이 수상후보로 올랐다. 숏폼인 웹영화, 단편, 웹시리즈, 웹드라마, 파일럿 부문에, 장르 별로는 코미디가 45%, 드라마 35%, 스릴러, 호러, 공상과학이 15%, 나머지 5% 가 웹다큐멘터리, 웹교양, 트레일러,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등이다. 아직까지도 숏폼과 웹시리즈는 미국이 강세이다. 미국이 공식선정작품들이 제일많고 그 다음이 캐나다, 브라질, 호주, 영국, 독일, 프랑스 순이다. 올해는 특히 브라질에 공식선정작품들이 많아졌다. 웹시리즈가 시작단계인 아시아국가 싱가포르, 타이완, 일본, 말레이시아, 요르단 작품들도 일부 선정되었다.”고 알렸다.
이어 “올해 베스트 웹시리즈 올 장르(Best Web Series of All Genres) 대상작품에는 한국의 <호접몽 Butterfly Dream>과 호주의 <셰익스피어 리퍼블릭 Shakespeare Republic> 작품이 차지했다. 여수시 작품 <호접몽>은 공상 과학 장르의 브랜디드 웹드라마로 공상과학과 드라마를 잘 녹여내어 브랜드 홍보에 새로운 지평을 연 작품으로 해외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이태리 아풀리아 웹페스트<Apulia Webfest 2021>와 영국 브리티쉬 웹어워즈<British Web Awards 2021>에 특별 초청까지 받았다. 추가적으로 한국 수상작들을 보면, 72초 야심작 K-pop스타들의 재치있고 유머있는 초감각 인터뷰 시리즈 <옥희의 인터뷰>가 베스트 리얼리티 부문에 수상했다. 인터뷰에 초청된 스타들을 보면 모모랜드, 슈퍼주니어, 슈퍼주니어-D&E, 자이언티, N플라잉 등등이다. 해외 웹페스트에서 여러번 수상을 한 오인천 감독의 <악의 제국:13일의 금요일>은 액션 호러 부문에서 감독상을 받았다. 올해 서울웹페스트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이혜연 감독의 <How You Feel?>는 베스트 소셜미디어 부문에서 베스트 인터뷰 상을 받았다. 밤 부네트워크 제작의 <연애, 오늘 배송 되나요?>는 베스트 브랜디드 상을 수상했다. 웹영화 웹필름 부문에서는 박장춘 감독의 단편영화 <봄날호>가 감독상을 받았고, 기독교 방송 CGNTV의 위기 청소년 참교육 콘텐츠 브랜디드 웹드 <계도왕>은 베스트 웹필름 숏트 장편 부문에 수상했다. 서석돌 감독의 단편영화 <플로리스트>는 정은정 배우가 베스트 스릴러 부문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서울시교육청의 브랜디드 웹드<그리고 우리를 믿고 기다려주기>는 수상은 못했지만 독일 디시리알레 웹페스트<Die Seriale 2021>에 특별초청되는 영광을 안았다”고 덧붙였다.
설립자 강영만 감독은 “웹 콘텐츠 창작물의 아이디어들이 다양해지고 있으며, 스마트폰으로 만든 작품들도 많아지고 있다. 스마트폰과 웹이 계속 발전하기에 이제 창작은 무한 자유이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 ▲ 강영만 감독. Founder Director Young-Man Kang said, “The ideas of creation of web content are increasing, and the number of works made with smartphones is increasing. As smartphones and the web continue to evolve, creation is now infinitely free.” |
Founder Director Young-Man Kang said, “The ideas of creation of web content are increasing, and the number of works made with smartphones is increasing. As smartphones and the web continue to evolve, creation is now infinitely fr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