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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찾은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신탄진 지원유세

“위기의 강을 건널 때는 경험있는 사공에게 배를 맡겨야한다”

김환일 기자 | 기사입력 2022/02/28 [16:37]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총괄 선대위원장이 28일 대전 신탄진 장을 찾아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사진=더불어민주당 대번시당 로켓선거대책위원회]     © 김환일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총괄 선대위원장은 28일 대전 신탄진 장 첫 지원 유세에서 “강 한복판에서 배를 바꿔 타는데 노를 저어본 경험이 없는 사공한테 그 배를 맡길 것인가? 그나마 노를 저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한테 그 배를 맡길 것인가 ?”라며 경험 있는 이재명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코로나로 고통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최근 6번째 재난지원금을 마련했다는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번 재난지원금은 재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해 만든 돈이고 우리상인 여러분께 최악의 고통에서 피하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위기를 좀 더 순탄하게 빨리 넘기기를 원하신다면 그렇게 해서 미래의 대한민국으로 빨리 건너가고 싶으시다면 민주당 그리고 이재명을 선택 해 달라”고 강조했다.

 

코로나로 인한 경제위기를 위한 경험 있는 후보를 강조한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은 남북관계 완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경험 있는 이재명후보와 민주당이 적임자라는 점도 강조했다.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은 “대한민국의 주요 정당 2개 가운데서 평화를 만들고 지켜본 경험과 실력을 가진 정당은 민주당밖에 없다.”며 “문재인 정부는 남북한 군사적 충돌이 없는 최조의 정부”라는 말로 평화를 만들고 유지해 온 실력과 경험이 있는 정당이 국민에게 평화를 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윤석열 후보를 향해 “야당 후보라는 양반은 조금 불안하다. 선제타격을  사드추가배치를 이야기 했다”며 “벼락치기 공부로 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다.  평화나 안보는 벼락치기를 해도 안 되는 것”이라는 말로 평화를 지킬 수 있는 경험 있는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 이낙연 위원장 으능정이 유세에 모인 지지자들     © 김정환 기자


이 위원장은 또 이날 오후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열린 지원 유세에서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 평화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은 “남북 분단 70년간 5번의 남북정상회담이 있었다. 김대중·노무현대통령 각 1번, 문재인 대통령 세 번 등 다섯 번 모두 민주당 정부에서 이뤄졌다”며“이렇게 평화를 만들고 유지해본 실적과 실력이 있는 정당은 유일하게 민주당”이란 점을 강조 했다.

 

이어 이명박 정부 천안함 사건을 거론하며 “안보를 크게 떠들어야만 안보를 잘한다고 행세를 한다.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정반대다”며 말로만 하는 안보는 안보가 아니라고 꼬집었다.
 
김대중 정부에서 연평대전 승리, 문재정부에서는 평창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성공하는 등 민주당 정부에서 안보가 취약하지 않았고 오히려 강했다고 역설한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은 “평화도 이루면서 안보도 강화했던 경험과  실력을 가진 정당이 민주당이고 이재명후보”라며 평화를 위해서는 민주당 이재명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선제타격과 사드배치를 주장한 윤석열 후보를 향해 “사드가 배치된 성주는 몇 년 째 혼란을 겪고 있다. 사드배치를 함부로 말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사드를 어디에 배치할지, 서울인지 부산, 대전, 춘천인지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검찰개혁에 대한 소신도 잊지 않고 강조했다.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은 “검찰의 폭주를 막아야 한다. 민주주의 후퇴는 용납할 수 없다. 검찰도 민주적 통제를 받는 것이 옳다”며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정당, 평화를 제대로 만든 정당, 안보를 강화할 수 있는 정당이 민주당이며  그 정당에서 잔뼈가 굵은 이재명을 선택해 달라”는 말로 지원유세를 마무리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tanding Election Chairperson Lee Nak-yeon visited Daejeon, campaigning to support Shin Tan-jin]

 

“When crossing the river of crisis, you should entrust the boat to an experienced sailor”

 

Lee Nak-yeon, general election chairman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visited Daejeon on the 28th and said, "I'm changing boats in the middle of the river, but will you entrust the boat to a sailor who has no rowing experience? Would you rather entrust the boat to someone with experience in rowing?” he pleaded for support of experienced candidate Lee Jae-myung.

 

 Nak-yeon Lee, president of the general election, who recently prepared the sixth disaster aid for small business owners and self-employed people suffering from Corona, said, "This disaster aid is money made with the best possible within the scope of finance, and it is the best money for our merchants. I hope it will be of some help in avoiding it,” he said.

 

President Lee Nak-yeon, who emphasized an experienced candidate for the economic crisis caused by the corona virus, also emphasized that the experienced candidate Jae-myung Lee and the Democratic Party are the right people for easing inter-Korean relations and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Lee Nak-yeon, chairman of the general election campaign, said, “Among the two major political parties in Korea, only the Democratic Party has the experience and ability to create and observe peace.” He said that a party with skills and experience can bring peace to the people.

 

Then, to candidate Yoon Seok-yeol, he said, “The opposition candidate is a bit uneasy. We talked about deploying additional THAAD as a pre-emptive strike,” and “There are things that work cramming and some things that don’t. He appealed for the support of Jae-myung Lee, an experienced candidate who can keep peace by saying, “Peace and security are things you can’t even cradle.”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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