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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전북지역 택배서비스 강화”

첨단 물류장비 설치, 분류능력 80% 증대… 배송품질 향상 기대

조신영 기자 | 기사입력 2008/10/13 [11:33]
▲ 한진은 전주 장동 유통단지에 부지 12,281㎡ 규모의 택배터미널 신축하고 공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한진 제공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전라북도의 지역 물류 활성화를 위해 전주에 택배터미널을 완공했다.
 
13일 한진에 따르면, 전주시 장동 유통단지내 부지 12,281㎡에 지상 3층, 연면적 4,852㎡ 규모의 전주택배터미널을 신축하고 공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전주택배터미널은 신축 컨베이어벨트 2기 등 전체 물류장비를 100% 동력화해 기존대비 80%이상 분류능력이 증대되어 전북지역 메인 터미널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한진은 이번 전주택배터미널 오픈을 계기로 핵심산업도시로 부상중인 전북지역에서 경쟁우위를 선점하게 됐다.
 
한진 관계자는 "전주터미널은 전주의 관문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1시간 가량 분류시간이 단축되는 등 배송품질이 더욱 향상돼, 전주·김제·완주·진안 지역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택배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빠르고, 편리한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조신영 기자 aj82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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