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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NBG,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착한가게 캠페인' 협약식

정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08/10/29 [16:47]

종합외식기업 ㈜놀부nbg(회장 김순진)는 10월 29일 반포에 위치한 한정식코스전문점 수라온에서 놀부 마케팅본부장 오지연이사 및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놀부의 '착한가게 캠페인' 후원약정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점점 어려워지는 경기속에서도 작은 정성을 모아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취지로 놀부 직영점 수익금의 1%를 매월 정기적으로 사랑의열매에 기부하여, 소외계층을 위한 기금으로 활용하기 위해 계획됐다.
 
앞으로 놀부는 협약식이 진행된 착한가게 1호점 “수라온”을 비롯 직영점 12곳을 착한놀부점으로 명명하고, 향후 캠페인 활동을 지속하여 전국 가맹점이 착한가게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놀부nbg는 이와는 별도로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지난 2007년에는 본사 임직원들의 급여에서 매달 1만원미만의 자투리 금액을 모금하여 이웃을 돕는 '한사랑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놀부 직영 점포를 오픈할 때마다 주변 양로원이나 불우이웃을 초청해 나누는 '사랑나누기 행사',  놀부 전직원이 다니엘 복지관을 비롯 사회복지단체에서 청소, 빨래, 목욕 봉사 등을 실시하는 “사랑의 봉사단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또한 외식산업 발전을 위한 장학사업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국내외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던 “놀부 장학회”는 1999년부터 사업을 확대해 '놀부외식논문 현상공모'를 매년 개최하여 외식관련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놀부nbg 김순진회장은 “불황 속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행사를 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며, 앞으로 더욱 참여 가맹점을 늘려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우는 착한 기업 놀부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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