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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나도 당당한 사장”, 치어스 개포점 박한이 점주

아르바이트로 치어스와 인연, 올 3/4분기 치어스 우수사원으로 뽑히기도

한정국 기자 | 기사입력 2008/11/07 [11:46]

 

▲ 아르바이트로 시작해 이제는 치어스 개포점 사장으로 변신한 박한이 점주     © 한정국 기자
오는 27일 프리미엄 레스펍 치어스 개포점이 오픈 예정이다. 치어스 개포점의 예비점주 박한이 점주는 치어스와 인연이 남다르다. 

대학교 4학년 때 치어스 구의점 아르바이트생으로 첫 인연을 맺은 후 4년 동안 매장 매니저로 근무했다. 호텔경영학을 전공해 분야도 비슷할뿐더러 구의점 점주의 매장관리 모습이 그녀에게 치어스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치어스 구의점에서 그녀는 성실히 매니저 업무를 수행해 아르바이트와 주방 인력관리, 홀 관리, 고객 관리까지 전반적인 매장운영 부분을 직접 꼼꼼히 체크했다. 20대의 젊은 감각을 발휘해 직접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를 만들어 온라인 홍보에도 적극 나섰다. 

“비타민이나 아이스크림 등을 사다 주시면서 힘내라고 격려해 주는 고객님들이 많았어요. 그럴 때마다 일에 보람을 느꼈죠” 

열심히 일한 결과 그녀는 120여 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한 치어스 3/4분기 우수직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박한이 점주는 “매니저 일을 통해 치어스의 차별화된 메뉴와 인테리어, 체계적인 본사 시스템 등을 경험했습니다. 또 매장 운영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고, 치어스 매장을 오픈 하고 싶은 꿈을 갖게 됐는데, 기회가 생각보다 일찍 찾아왔습니다.”라고 말한다. 

앞으로 치어스 개포점은 박한이 점주와 남편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며 개포동 일대에서 생맥주 1번지로 만들겠다고 박한이 점주는 말했다.
 

홈페이지: www.cheerskorea.com

가맹문의: ☎080-445-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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