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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찾사' 웅이네, 18일 싱글앨범 ‘온리 원’ 발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2/10 [12:17]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의 웅이아버지 코너로 인기몰이 중인 웅이네(이용진, 이진호, 양세찬)가 18일 신인가수로서 싱글 앨범 ‘온리 원’(only one)을 발표하면서 개그맨이 아닌 가수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대학로 웃찾사 전용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중인 웅이네는 발라드와 댄스 등 팬들의 다양한 감성을 최대한 만족시켜드리기 위해 기존의 코믹한 이미지보다는 진정한 음악인으로서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번 싱글 앨범인 ‘온리 원’은 미디움템포, 일렉트로닉 하우스, 미디움댄스의 장르로 구성돼 있으며, 대중적이고 작품성 있는 곡과 웅이네 맴버가 가진 끼와 열정, 에너지로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이엔티팩토리 송장헌 이사는 “웅이네 뿐만 아니라 대학로 웃찾사 전용관에서 펼쳐지고 있는 다른 공연에 대해서도 관객들의 반응이 뜨거워, 지난 5년간 관람한 관객 수가 50만명을 넘어섰다. 이에 사랑해 주신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이번 앨범에 웅이네를 비롯해 웃찾사 가족 모두가 열정을 쏟아 붓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대학로 공연의 메카로 떠오른 웃찻사는 1년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웃찾사전용관에서 열리고 있어 학생층부터 회사원까지 각계각층이 편한 시간대에 관람 할 수 있다.
 
한편, 웅이네는 14일 부산 kbs홀, 24일 대구, 25일 울산kbs, 27일 순천 등 전국 투어로 웃음과 노래를 선사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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