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나’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장윤정은 '짠짜라', '어부바' 등 수 많은 히트곡 뿐 아니라 드라마 <이산>의 삽입곡, 영화 o.s.t에 이르기까지 부르는 노래마다 히트를 시키며 대중음악계의 신데렐라가 아닌 최고의 디바로 성장한 장윤정은 이번 디너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그녀만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장윤정은 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섹시함과 특유의 입담을 과시해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어 주위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 더욱이 얼마 전 제23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4회 연속 트로트상까지 수상해 2008년은 가히 장윤정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장윤정은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질 이번 디너쇼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로 스태프들과 아이디어 회의를 직접 진행하고, 무대 연출까지도 진두지휘 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는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소속사 관계자 역시 “어느 누구도 생각지 못한 깜짝 변신을 시도할 것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 쓰이는 무대장치나 특수효과는 그 어느 때의 공연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장치들이기 때문에 모두들 만족해하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2008년 싱글 앨범 '천생연분'으로 데뷔하여 가요계의 샛별로 떠오른 여성 듀엣 윙크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장윤정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전국 꽃배달 서비스 업체 스타플라워는 이번 디너쇼의 협찬을 맡아 적극적인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스타플라워 관계자는 “장윤정의 인기가 날로 상승하고 있어 창원꽃배달, 마산꽃배달, 안양꽃배달, 수원꽃배달, 제주꽃배달등 각 지역의 화원사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 만큼 감사의 표시로서 이번 디너쇼에 협찬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조소운 기자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