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스타일리쉬 밴드 ‘마이앤트메리’, 디자이너 반달이 의상 지원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1/16 [18:09]

모던록 밴드 ‘마이앤트메리’의 의상을 유명 패션 디자이너 반달이 의상을 지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이앤트메리는 그 동안 음악뿐만 아니라 스타일면에서도 개성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홍대 얼짱밴드, 간지남, 엄친아 등 수많은 수식어들로 여성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온 밴드이다.
 
현재 5집 앨범 '서클'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선 마이앤트메리를 위해 디자이너 반달은 ‘미니멀리즘’ 스타일의 창의적인 의상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2008 f/w 컬렉션 의상들도 활용하여 마이앤트메리만의 매력을 층 더 배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5집 앨범 타이틀 곡 '푸른 양철 스쿠터'의 뮤직비디오 촬영 때에는 반달이 마이앤트메리만의 의상을 제주도까지 직접 공수해 주는 열의를 보여주었으며, 이를 계기로 마이앤트메리와 반달은 앨범 자켓 뿐 아니라 공연과 앨범 활동 전반의 의상들을 지원해주기로 하였다. 이런 모던록 밴드와 디자이너의 만남은 패션계와 가요계에 이례적인 일로 마이앤트메리만의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런 모습을 만나게 될 것이다.
 
마이앤트메리의 소속사인 플럭서스 측에서는 “이번 활동에는 마이앤트메리 스타일의 결정체를 보시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공항 가는 길', '골든 글러브' 등의 히트곡을 통해 한국 모던록의 중심 밴드로 이미지를 구축한 마이앤트메리는 오는 2월 21일 토요일 백암아트홀에서 앨범 발매 두번째 공연인 'another circle'을 가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