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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소식] 그랜드 하얏트 서울, 토요 브런치 패키지

숙박과 더불어 편안하고 여유있는 브런치 즐길 수 있어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9/01/28 [09:53]
▲ 그랜드 하얏트 서울 - 토요 브런치 패키지.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한강 전망의 그랜드 룸 1박과 파리스 그릴에서의 브런치를 포함하는 '토요 브런치 패키지'를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파리스 그릴은 1994년 개장 이래 풍성하고 고급스러운 브런치를 일요일과 공휴일에 제공해 왔다. 브런치 메뉴를 토요일까지 확대 운영하면서 객실 숙박과 더불어 편안하고 여유있는 브런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토요 브런치 패키지를 내 놓았다.
 
11만원 상당의 파리스 그릴의 2인 브런치 식사와 함께 휘트니스 센터의 체육관과 실내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우나 이용시 50%의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또한 체크 아웃 시간을 연장할 수 있어 여유있게 주말의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파리스 그릴의 브런치는 오믈렛, 시리얼, 팬케익 등이 있는 '브랙퍼스트 스테이션', 치즈, 모짜렐라 토마토등 식욕을 돋궈 줄 '애피타이저 스테이션', 해산물과 각종 육류를 즉석에서 구워주는 '그릴 스테이션', 신선한 과일과 케익, 아이스크림이 차려진 '디저트 스테이션' 등을 부페로 즐길 수 있으며 황금빛 샴페인 한 잔이 제공된다.
 
기간은 6월 30일까지(금요일 숙박에 한함)이며 가격은 26만원부터이다. (02)799-8888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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