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대한민국 민항역사에 획을 긋다"
안전과 서비스 및 재무관리, 세계 최고 수준으로 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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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상은 atw가 전 세계 항공사 중에서 모든 면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인 항공사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74년 제정된 이래 매년 한 개의 항공사만 선정하며 높은 전문성과 공정성, 수상 경쟁 등으로 정평이 나있는 권위있는 상이다.
이에 따라 모든 항공사들이 동 상을 항공업계의 노벨상으로 선망하며 수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국내 항공사로는 아시아나가 처음으로 치열한 경합을 뚫고 창사 21년만에 수상의 영예를 누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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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1988년 2월 17일 창립 이후 지금까지 21년간 줄곧 ‘최고의 안전과 서비스를 통한 고객만족’이라는 경영이념 하에 안전과 서비스에 대한 끊임없는 투자와 노력을 경주하여 그간 국내외 전문기관의 항공사 평가에서 최고 반열의 항공사로 인정받아 왔다.
그러나 금번에 선진국의 초대형 항공사들에게만 주어지다시피 했던 최고 권위의 「올해의 항공사(airline of the year)」상 수상을 통해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항공사’로 공인받았을 뿐 아니라 국내 항공업계의 위상을 크게 높이며, 대한민국 민항 60년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기게 되었다.
atw가 선정하는 「올해의 항공사(airline of the year)」상의 평가항목은 1)모범적인 서비스 제공여부 2)모범적인 안전기록 3)신규 시장과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 4)항공산업에 선도적으로 신기술을 적용했는지 5)지속적인 흑자달성 6)atw 誌 주관 부문별 award 2개 이상의 수상 실적 등이며, 그 중에서도 특히 안전운항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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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w는 penton media, inc 산하 atw media group에서 1964년부터 매월 발간하는 항공업계의 독보적인 전문지로서 미국 워싱턴 d.c.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매년 전세계 350여개 이상의 항공사에 대해 분석한「세계 항공사 리포트 (world airline report)」 및 「세계 공항 리포트 (world airport report)」라는 심층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2월 17일 18시(현지시각) 워싱턴 d.c.의 로널드 레이건 빌딩 앤드 인터내셔널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리며, 시상식에는 아시아나항공 윤영두 사장이 대표로 수상할 예정이다.
취재 / 조광형 기자
| atw의 airlines of the year 상이란? 1974년부터 atw가 매년 전 세계 항공사중 모든 면에서 우월한 성과를 거둔 최고 항공사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상으로, 그 역사와 권위, 전문성, 공정성으로 ‘항공업계의 노벨상’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 세계 모든 항공사들의 선망을 받고 있으며, 또한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coveted and valued) 상으로 평가된다. 아시아나의 경우 1996년(market development award)과 2001년(passenger service award)에 부문별 상을 각각 한 차례씩 받은 바 있다. atw는 어떤 매체? penton media, inc 산하 atw media group에서 발간하는 atw는 1964년 설립되어 워싱턴 dc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항공업계의 독보적인 전문지로서 매월 발행된다. 전세계 항공업계 전문가들이 주 구독 대상이며, 현재 구독자수는 대략 38,000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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