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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사람들이 북적이는 번화가에서 홍등을 쉽게 마주할 수 있다. 퓨전형태의 주점들이 인기를 끌면서 이국적인 분위기의 홍등으로 인테리어를 꾸민 주점들이 늘어 나고 있다.
마주하는 순간 그 화려함에 한번 취하고 보면 볼수록 느껴지는 아늑함에 발길 놓을 수 없는 홍등의 마력 속에 빠져 보자.
프랜차이즈 퓨전 주점 객잔차이나(대표:
내부 역시 각국의 화려한 조명으로 그 멋을 더하고 있는데 홍등 이외에도 한국 전통의 한지갓과 중국의 화려하면서도 원색적인 천으로 제작된 갓은 물론 일본의 대나무를 이용한 대나무 갓 등을 배치하여 단지 조명으로써의 역할이 아니라 각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인테리어 소품의 역할을 해준다.
특히 객잔차이나는 삼국을 대표하는 각 각의 퓨전 요리와 이와 어울리는 전통주도 함께 판매해 색다른 분위기를 즐기려는 손님들에게 인기가 높다.
오꼬만, 일본식 홍등의 고급스러움과 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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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인테리어와 홍등의 매력은 서민의 발 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이에 대표적인 서민의 음식이라 할 수 있는 어묵과 꼬치 등을 이용한 다양한 퓨전 메뉴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특히 안주 뿐만 아니라 식사류의 다양한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기존 요리 주점과는 다른 오꼬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오꼬만의 한 관계자는 “먼 발치에서도 한 눈에 띄는 홍등의 불빛은 손님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며 “홍등에 매력에 끌려 매장을 찾은 손님들은 내부의 아늑한 분위기와 음식 맛에 반해 단골 고객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객잔차이나(☎02-413-0840)
오꼬만(☎02-2694-20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