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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프리티걸' 후속곡으로 '하니' 선정‥13일 첫 무대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2/02 [15:31]
 

최근 'pretty girl(프리티걸)'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여성 5인조 인기그룹 카라가 후속곡을 '하니'로 결정했다.
 
후속곡 '하니'는 1월 28일부터 2월1일까지 카라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행한 팬들의 인터넷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특히, 수록곡 4곡의 경쟁속에서 '하니'는 60%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일렉트로닉한 요소에 라운지풍의 느낌이 가미된 댄스곡으로 나만의 honey~'로 시작되는 대중적인 후렴구, 승연의 슬픈 내레이션과 피아노 선율의 어우러짐이 인상적이다. 또한, 따뜻하면서도 슬픈 멜로디가 기존의 곡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카라만의 색깔로 신선하게 다가온다.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오는 13일 kbs 뮤직뱅크에서 후속곡 '하니'를 새롭게 편곡하여 선보일 예정이며, 2월중순에 팬들을 위한 카라의 깜짝선물이 더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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