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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ingM, 발렌타인데이 호텔 패키지 상품 출시

발렌타인데이에 호텔에서 영화 속 연인이 되어볼까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9/02/05 [11:11]
▲ bookingm - 발렌타인데이 호텔 패키지 상품 출시.    

모두투어 자회사인 ㈜모두투어에이치앤디가 운영하는 bookingm(www.bookingm.com 이하 부킹엠)은 최근 로맨틱한 하루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발렌타인데이 호텔 패키지 상품'을 대거 출시했다. 이들 패키지에는 저마다 와인, 초콜릿, 꽃다발, 선물, 뮤지컬 티켓, 버블바스 등 특색 있는 특전이 포함돼있어 본인 입맛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이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상품은 부킹엠이 단독 구성해 선보이는 리츠칼튼호텔 '와인 패키지'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디럭스룸+렘브란트'.
 
리츠칼튼 '와인 패키지'는 디럭스룸에 머물며 객실 내에 와인과 초콜릿, 쿠키 세트가 준비돼 있어 별다른 준비 없이도 완벽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특별 상품이다. 가격은 주중과 주말 동일하게 15만5000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디럭스룸+렘브란트'의 경우, 디럭스룸에서의 1박을 보내고 서양미술거장전 '렘브란트를 만나다'를 보며 문화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상품. 미술에 별로 흥미가 없다면, '디럭스룸+페라가모 바디용품 세트'를 선택하면 된다. 가격은 주중 주말 동일하게 20만9000원이며 조식 할인, 체크아웃 3시까지 연장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귀빈층 디럭스룸에서 보내는 웨스틴 조선호텔 '로맨틱 패키지' 상품은 와인과 쿠키세트, 스킨 바디케어 여행용 6종 세트 제공에 오후 2시 체크아웃의 풍성한 특전이 특징. 부킹엠에서 예약할시에는 서양미술거장전 '렘브란트를 만나다' 티켓이 덤으로 주어진다.
 
해외에 온 듯 이색적인 분위기를 원한다면 제주 씨에스호텔 앤 리조트의 '로맨틱 패키지'는 어떨까. 제주 씨에스호텔 앤 리조트는 '궁',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 인기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한 국내 유일의 전통호텔. 단독 별장형 풀빌라 이용을 비롯해 조식 룸 서비스, 로맨틱 베드, 아로마 테라피 서비스 등의 파격적인 특전이 포함돼 있다.
 
이 외에 편안하게 앉아 웰컴드링킹을 마시며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할 수 있는 부띠크호텔인 제주 더 보오메꾸뜨르 호텔의 '로맨틱 버블버블패키지'를 이용하면 버블바스 1회와 와인1병은 물론 고급 자가용으로 픽업 및 센딩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번 발렌타인데이 호텔패키지 상품을 기획한 모두투어에이치앤디 이훈 마케팅본부 부장은 "단순한 숙박의 개념을 넘어 즐거움의 요소가 더해진 호텔 패키지에 대한 수요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며 "럭셔리한 분위기의 객실은 물론 보다 독특하고 차별화된 특전을 선호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와인으로 '부드럽게', 초콜릿·꽃다발로 '달콤하게', 풀빌라에서 '럭셔리하게' 등 본인 취향에 따라 고르되, 각 호텔마다 객실 혜택, 주변 데이트 코스 등 장단점이 있으니 멋진 하루를 위해 하루 스케줄을 상상하며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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