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전국 투어 콘서트는 2월 14일 광주를 시작으로, 창원 수원 부산 대구에서 차례로 이뤄지고 있으며 첫 스타트를 끊은 광주 콘서트에서부터 전좌석 매진행진을 시작하며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이번 전국 투어를 계획한 개그전문기획사 이엔티팩토리는 "이번 개그콘서트 투어는 경제 위기등으로 나라 전반이 의기소침해지고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원한 웃음으로 대한민국의 부활을 이끌고자 준비했다"며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안상태, 박성호, 김대범, 황현희 등 인기 개그맨들로 구성 된 개그콘서트 전국 투어 팀은 tv에서 보던 모습보다 훨씬 열정적인 모습으로 공연에 임하며, 즉석에서 반응을 이끌어 내는 등 관객의 모습 하나하나를 살피면서 관객을 열광케 했다.
아이들과 함께 공연장을 방문했다는 35세 김세현씨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시켜줄 요량으로 나왔는데 정작 내가 너무 즐겁고 신나는 경험을 해서 되려 아이들한테 미안하다”며 "이런 공연이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도 자주 열렸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공연을 기획 진행한 최현동 대표는 “생각보다 더 크고 열정적인 호응과 관심에 정말 감사드리고, 개그맨들도 더더욱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와 감동이 된것 같다“며 ”이어지는 전국 투어 콘서트에서도 지방색에 맞추어 조금 더 관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항상 발전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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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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