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디지털 싱글 '행복병'을 발표하는 김종국은 cf '공대 아름이'로 유명한 탤런트 홍인영과 촬영한 티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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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뮤직비디오에서 김종국과 홍인영은 약국을 배경으로 사랑 연기를 펼친다. 김종국은 홍인영을 상대로 심장이 두근거리고 자꾸 눈에 아른거려 잠도 못이루는 여린 남자로 등장한다. 또한, 이 티저 영상에는 마이티마우스와 상추, 쇼리 등이 카메오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특히, 김종국의 신곡 '행복병'은 오는 3월 부산과 서울에서 열리는 단독콘서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종국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종국이 팬들과 음악으로 교류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며 "5년 만에 펼치는 단독공연인 만큼 이번 콘서트에서 의미를 더해 신곡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종국은 디지털 싱글 '행복병'을 오는 5일 먼저 공개하며, 14~15일 부산시민회관과 21~22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갖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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