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6인조 유키스, 후속곡 ‘Talk to me’로 이미지 변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3/10 [18:01]
6인조 남성그룹 유키스가 후속곡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선언했다.
 
유키스는 두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니가 좋아'의 후속곡 '토크 투 미(talk to me)'활동에 맞춰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윤지후를 연상시키는 댄디하고 귀공자 스타일로 변신을 시도한다.
 

 
외모 뿐만 아니라 음악적 스타일도 변화를 줬다. 올드 팝적인 성격이 짙은 '니가 좋아'에 비해 후속곡 '토크투미'는 신나는 유로하우스 댄스 비트에 힙합적인 요소를 가미한 세련된 노래다. 또한, 강한 비트에 반복적인 멜로디가 중독성을 배가시키는 전형적인 트랜디 댄스음악이다.
 
확 달라진 안무도 볼거리 중 하나. 이번 안무는 마치 물방울을 터뜨리는 듯한 손동작과 러브를 상징하는 l자형의 손가락 동작 등이 특징이다.
 
유키스는 올 상반기 앨범 활동에 매진한 후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일본, 태국 등 해외 활동을 통해 아시아 시장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