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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목소리’ 지선, “여기저기 바쁘다 바뻐”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3/11 [12:55]
‘그는 널 사랑하지 않아’ 로 솔로앨범 활동을 하고 있는 지선의 목소리가 여기저기 들려오고 있다.
 
2월 앨범 발매 후 ‘안녕 마음아’, ‘그는 널 사랑하지 않아’ 두 곡으로 멀티활동을 하고 있으며, 수록곡 중 ‘롤러코스터 러브’가 우마서먼 주연의 영화 '뉴욕은 언제나 사랑중'에 한국 주제곡으로 선정돼 뮤직비디오와 함께 방송을 타고 있다. 이 노래는 sbs '패밀리가 떴다'에도 삽입되며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하다.
 
또한, 얼마 전 방송을 시작한 mbc 새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의 오프닝과 클로징에 80년대 영화 '플레시댄스(flashdance)'의 주제곡인 ‘what a feeling’을 지선만의 감성적인 보이스로 리메이크해 매일 방송되고 있다. 여기에 최근엔 kbs '꽃보다 남자'의 두 번째 ost의 ‘어떡하죠’란 곡이 수록되어 9일 방송분부터 금잔디 테마곡으로 쓰이고 있다. 무려 5곡이 한꺼번에 활동을 하고 있는 셈이다. 기존의 mbc '놀러와' 메인 타이틀곡과 kbs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까지 합치면 여기저기서 지선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 퍼지고 있는 것.
 
이처럼 지선의 노래가 여기저기서 쓰이는 이유는 아름다운 음색과 훌륭한 가창력이 조화를 이뤄 일찍부터 프로그램 관계자와 음악 감독들의 러브콜이 끊이질 않았고 '내 이름은 김삼순', '어느 멋진날' 등의 드라마와 에픽하이의 ‘one’, ‘paris’등의 참여 곡들이 호평을 받으며 인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소속사인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금도 드라마 ost나 가수들의 피쳐링 참여 제의가 끊임없이 들어온다, 좋은 작업이 있으면 솔로활동과 관계없이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선은 현재 ‘안녕 마음아’에서 후속 곡 ‘그는 널 사랑하지 않아’ 로 활동 중이며, 음반판매에서도 호조를 보이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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