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플레이는 한가인 버블송으로도 유명한 cf음악으로 재즈차트를 휩쓸고 있으며, 재즈에 있어서는 수준급인 일본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은 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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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윈터플레이는 '빌리진'뿐만 아니라 패티김의 '못잊어'도 쌈바풍으로 편곡하여 윈터플레이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또한, 호란이 이끄는 이바디도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바디는 이승열과 함께 지난 5일 발매된 미니앨범 타이틀곡 '시크릿 왈츠'를 함께 불렀다. 여기에 이바디와 윈터플레이는 함께 '컴 투게더'를 불러 멋진 하모니를 연출했다.
한편, 이바디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윈터플레이는 오는 17~18일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단독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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