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한예서는 모히칸 스타일의 포니테일헤어만 남기고 나머지 머리를 전부 삭발한 스타일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핑크빛 상의에 짧은 흰색 핫팬츠의 과감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더욱 주목을 받았다.
86년생의 한예서는 올해 미니앨범 'neon rainbow'를 발표했으며, 타이틀곡 '넘버제로'로 활동 중이다. 미국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화장실을 갈 때 쓰는 간접적인 표현들을 인용한 제목 '넘버제로'는 복고풍의 펑키한 댄스곡으로 중독성 있는 안무와 가사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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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니앨범에는 이승기, 장나라, 박혜경 등의 작업에 참여한 프로듀서 grape 뿐만 아니라, 조수미와 채정안 등의 스타일 아티스트로 활동했던 앨리자 리와 캘빈클라인 등의 광고 아티스트 조벡(jo beck)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지난 19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한예서의 뮤직비디오는 10억 원에 이르는 무대소품과 세트를 동원해 화려한 영상을 선보여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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