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기획사 ㈜쇼웨이브 엔터테인먼트(대표:윤정헌)는 세계 3대 아트서커스 제작사인 캐나다 소재 ‘서크 엘루아즈’의 신작 <id:아이디>(이하 ‘아이디’)의 음악작업에 김종서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한국에서 세계 초연되는 ‘서크 엘루아즈’의 <아이디>는 멀티미디어 아트로 구성된 무대와 다이내믹한 액션, 힙합/테크토닉 같은 도시적인 댄스, 그리고 dj 플레잉, 라이브로 연주되는 에너지 넘치는 음악으로 현대적인 아트서커스의 세계를 스피디하고 스펙터클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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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웨이브의 윤정헌 대표는 “세계에서 최초로 한국에서 올려지는 작품인 만큼, 한국적 요소를 가미하고자‘서크 엘루아즈’측과 적극적으로 협의한 결과 한국 대표 록커 김종서의 음악이 적합할 것으로 판단되어 작업에 참여해줄 것을 요청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관련하여 김종서는 “새로운 분야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기도 하지만 책임감도 그만큼 무겁다. 부디 이번 작품을 통해 한국 록 음악이 세계 무대로 진출하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종서는 오는 26일 주한캐나다대사관(중구 정동 소재)에서 열리는 제작발표회에 주요 발언자로 참석하여 음악작업의 세부 사항 등에 대해서 언급할 예정이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서크 엘루아즈’의 창립자이자 예술감독으로 이번 작품의 총연출을 맡은 제노 팽쇼와 총괄 프로덕션 매니저인 마크 보드리, 주한 캐나다 대사인 테드 립먼 등이 발언자로 참석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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