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이사 김우식)은 3월 한달 동안 영업일선에서 일하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서비스인 듀올 판매를 독려하기 위한 'ceo 현장방문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우식 사장은 현장에서 영업에 매진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스스럼없이 듣기 위해 이번 현장방문을 선택했으며 현장과의 교감을 더욱 더 증진시키는 것을 이번 현장방문의 가장 큰 목적으로 세웠다는 후문이다.
3월 첫째 주부터 시작한 현장 방문은 3월말까지 진행하며 총 10개 지사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서울, 부산, 인천, 대전, 천안, 광주, 전주 등 지방 지사를 방문하고 있다.
김우식 사장은 방문을 통해 전반적인 경기침체하에서의 ‘위기상황’이 오히려 kt파워텔과 같은 기업 업무용통신회사의 경우 큰 ‘기회’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kt그룹의 그린 it전략과 맞추어 기업에서 파워텔 서비스를 이용하여 실시간 무전통화로 회의를 하게 되면,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더불어 비용절감이 이루어지므로 기업이 ‘파워텔 서비스’를 이용하면 얻는 이점 등을 영업시 적극적으로 부각해야 한다고 직원들에게 당부하기도 했다. 또한 이에 대해 kt파워텔 지사부터 전 직원들이 출퇴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파워텔 서비스로 업무보고/ 지시를 하는 'open-office' 근무를 체계화하라고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우식 사장은 trs + cdma 결합상품인 ‘듀올’ 서비스의 성공이 kt파워텔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하면 된다'라는 긍정적인 사고와 '직장생활에서 강한 승부근성'을 모든 업무에 반영하라고 주문했다고.
kt파워텔 관계자는 “이번 ceo의 현장방문은 현장과 함께 호흡한다라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면서, ‘현장 직원들도 ceo의 생각을 이해하고 자신감을 가진 상태에서 영업활동에 집중할 수가 있게 되어 직원들의 사고의 전환, 긴장감 조성에 매우 큰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그 의미를 밝혔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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