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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09/10/12 [08:10]

- 고언
- 자구 박전대표 띠우면 잠룡들의 공동타켓이돼어 악전고투한다!
이회창 자유선진당총재도 너무빨리 대권후보로 나서서 낭패당했다!
정치는생명체이기때문에 대권구도가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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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산인
2009/10/12 [09:10]

- 인욕바라밀을 연상하는 박근혜
- 박근혜의 정치적 출발은 imf다. 나라가 침몰하는 상황을 지켜보다가 잔다크처럼 일어나 국민의 정신에 일침을 놓았다.
그녀의 말을 요약하면 '어떻게 이룩한 나라인데...'
이것이다. 굼ㄹ주림 찌들었던 이 나라를 배고프지 않는 나라로 만들었는데 부도가 났으니 당연히 박정희의 딸 박근혜가 나설만도했다. 그리고 그는 인욕의 세워을 인고의 아픔으로 견디면 허물어가는 정치판에 희망이 되었다.
그런 정치인 있으면 나와봐라!
이것은 남양산인의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박근혜에게 애정을 가지고 지켜보며 또 찬사를 보내는 것이다.
부국강병을 이 나라를 만들라고... 시시각각으로 시간은 간다. 요즘 나라가 다소 잘되가는 듯 하다. 그러나 교육분야가 엉망이되어 효니 충이니 이런 것이 다 허물어졌다. 누구도 복원하지 못한 이 중대한 나라정심ㄴ의 근본을 바근혜가 살려야 할 것이다. 효제충신서가 나라의 근본이다. 효도하고 우애있게 서로를 공경하고 나라에 충성허고 신의를 지키고 서로 용서하며 안아주고 보듬어 주는 세상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