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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곧은소리 2010/03/2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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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성명 하나 없는 한심한 정부
    이번 참사에 대한 정부의 대응방식은 참으로 한심하다. 국가 안위에 관한 중대사태가 벌어졌는데도 대통령 등 정부 고위인사는 보이지 않고 고작 함장이 전면에 나서는 무책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가 보위에 관한 사안이니 만큼 통치권자가 직접 보고하고 국민을 안심시켜야하는것 아닌가? 최소한 정부대변인이라도 공식성명을 내야 할텐데 이 정부는 도대체 무얼하고 있는가? 국민과의 소통을 버린 정부인가? 한심한 참모들...
  • 아이구야 두야 ! 2010/03/2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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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난은 쉽습니다 ! 그쵸 !
    좋은 얘기는 못하겠자 ! 나오는 대로지만, 이런 대통령을 뽑은 당신과 내가 그리고 우리들의 잘못입니다 ! 무엇을 자재우려 하는지 짐작을 할 수 밖에 없는 짓은 아닌가요 ? 4차례나 mb 주관의 안보회의 내용이 무엇인가 ! 대변인이 앵무새처럼 거듭 지껄임 속에 국민이란 굴레로 참 가슴 답답합니다! 물어 봅시다 ! 무엇이 두려워 경제회의든 국방회의든 청와대 지하벙커에서 하나 ? 전시행정의 표본은 아닌가 ? 많이 거슬린다 ! 그동안 mb가 달려간 피출소, 남대문시장, 고용현장 그리고 수차례의 세종시를 합리화 하기위한 억지 홍보 보다도, 발등에 떨어진 이 중요한 현안은 그간 당신이 무대뽀로 일하는 방식이 만들어낸 혼란은 아닌가요 ? 무너진 신뢰속에 믿지 못하겠습니다. 마자 죽더라도 이 현장에도 가봐야 하는 것 아닌가 ? 거기가 청와대가 아닌가요 !
  • 정곡 2010/03/2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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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종 중사부인 배에 여러번 물이차 불안해했다
    실종된 중사의 부인이 여러차례 물이새 언제 침몰할줄몰라 불안해했다고 증언하듯이
    일반선박도 20년이면 폐기하듯이 배가 22년지나 낡아 교체해야할걸
    4대강죽이기공사위해 낡은배띄워 장병들 숨지게한 더러운 정권이며

    군대 않가려고 기피한 한나라당의원들과 맹박상과 내각들이 군함위치도 못찾아 조그만 어선이 찾게하였고
    피난 명령도 못내려 우리장병들 죽이는 해군작전을 잘했다고 추켜세우며 쉬쉬하는게 수상하며

    기뢰나 어뢰공격받으면 구멍이 뚫려 대형선박은 침몰까지 한참걸리는데
    대형선박이 반쪽난것은 분명 기체결함 침몰인데 실종자 가족들 속이려하네
    40m 얕은수심에도 장병들 긴급구조를 늦춘이유도 장교들은 입막음이 수월해도
    장병들은 살려내면 기체결함을 증언할까봐 구조를 늦추는것같기도하고?
  • 아무래도 2010/03/2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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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빨갱이들이 꾸민 자살테러같애 . . .
    군부내 친북좌파가 북한의 지령을 받고 벌린 (자살) 테러행위일수도 있지요.
    군부내 빨갱이들을 색출해서 처단해 버려야 않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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