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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0/08/17 [16:08]

- 노무현씨 차명계좌있다고 공갈친 경찰관 속셈
- 얼마전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이 노무현씨가 자살한이유가
차명계좌가 발견됐기때문에 노무현씨가 자살했다고 거짓연설하고
그내용담은 CD영상물을 각경찰서 교육용으로 배포했다는데
검찰에서 차명계좌는 없다고 거짓말이라고 배포한 CD를 전량수거했다는데
이잡듯 뒤진 떡검찰도 못찾아낸 차명계좌를 당시 떡경찰이 씨부리는건
경찰들에게 광우위험소수입반대 국민과 노무현씨 죽음에항의하는 국민들을 강경진압하기위한 거짓교육과
노무현 경호팀이 청와대경호팀으로 경찰소속이라 타살의혹를 덮으려는수작같은데
노무현씨 퇴임후 대통령고향 봉하마을에 집도 새로지어 편히살려했건만
이명박정권이 툭하면 국정잘못을 만만한 노무현에게 뒤집어씌우고
노건평구속과 가족과 가까운 친인척들 먼지털기로 탄압수사하자
노무현씨가 반발 그동안 청와대서 보관중인 전직대통령과 국정운영기록을 자기 컴퓨터에 복사해놓았다고
그중 한나라당과 전직 한나라당 대통령비밀을 다까발린다하자
노무현경호팀을 정부서 일부 바꿨고
새벽에 등산나가는 적외선 CCTV장면에 자살할 얼굴표정이아닌 무척밝은표정이었고
자살할 사람이 웃음지며 불켜논 자기집마당에 풀까지뽑는 여유란 도저히 힘든사실이며
권양숙씨보고 같이등산갈거냐고 부추긴건 자살할사람이 왜 혼자가지 부인과 같이가려했다는건
자살할 마음이 추호도없다는걸 증명하는발언으로
당시 등산 수행했던 경호원과 경찰서 교신내용에 경호원이 노무현을 놓쳤다는 발언내용이
당직경호원으로 전직대통령에 할소리가아닌 살해목적같았고
부엉이바위서 밀었는지? 6시30분경 밑에서 찾아봐도 5월달이라 어두워서 못찾으니 그런 무선통화한것같고
조금훤해져 발견시 경호원이 노무현씬 앉은자세고 경호원은 뒤에서 한쪽무릎꿇고 안고있는 주민증언대로라면
추측컨데 완전사망이 않됐는지 목을조르는것같은 비슷한자세 형상이며
발견시 사망이 아닌 중태로 위급상황인데도 119구급대를 않부르고 경찰차로 업어서 경찰이 이동시킨게
위급환자를 오히려 죽일수도있는행위로 병원 이동중 사망했다는 보도도 있듯이 병원도착후 8시30분쯤 사망선고로 수상하며
노무현씨가 컴퓨터에 보관한 비밀을 제일먼저 경찰이 압수한뒤 유서도 컴퓨터서 찾았다고 거짓말한것같다
당시 그 경호원에게 의혹이많아 민주당과 국민들이 철저히 수사하라고 요구하자
경호원이 펑펑울며 타살을 시인하며 반성하는듯한 모습까지보였는데
경찰이 자살로처리하고
2년뒤 철저히 조사해 위법을찾아내면 지시자까지 모두처벌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