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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0/09/2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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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잘 된 일.
    김 정은이나 장 성택이나 비슷한 성향이다는데
    어쩌면 잘 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국제적인 이미지는 결코 불식되지 않습니다.
    김 일성체제라는 데에 상대국들은 모두 북한체제에 한계를 경험하게 되고
    또 북한체제도 국제적인 관계에서 한계를 느끼게 되니까요.
    그건 만고의 진리 입니다.
    그 만고의 진리를 초월하는 역사 또한 없었다는 것이 중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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