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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바지
2010/12/18 [10:12]

- 도의 경지에 올라야 도인을 알아볼수 있단다 !
- 역시 문일석 도인은 그러한 경지에 이미 올라있구먼 !
소호 김원준 화백의 그림은 "일필휘지" 대신 "일필추상" 즉 글과 그림이
같은 정신으로 완성도를 높혔다는 뜻일것이다.
그림도 도가 트이면 정점에선 고수들의 그림이 같은 느낌이 오는걸까 ?
어떤그림은 분명 우리색에 우리느낌 이면서도 외국의 명화를 보는듯했다.
소호 선생님도 훌륭하지만 소호선생님의 그림세계를 알아보는 문일석 도인의
시야 또한 넓고 깊은 오묘한 경지에 와있구려 허허허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