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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jabal 2011/01/0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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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는 뿌린데로 거두는 것!
    옛말에 씨는 뿌린데로 거두고 죄는 지은데로 가는 것이란 말이 있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는 자연의 이치처럼 죄는 지은데로 죄값을 받는 것인데 유독 한가지 예외가 있다면 현직 대통령은 재임기간 중 형사사건에 죄를 물을수 없어 죄지은 데로 가는 것이 아니다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현직 대통령에 한하여 잠정적으로 죄 값을 유예 한다는 내용이지 이것이 죄를 없에 주거나 사하여 준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러므로 개인적인 죄값을 합법적인 방법으로 치르지 않을려면 본인의 자연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대통령직을 수행 한다면 법적으론 아무런 죄책을 느끼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그런나 이것은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모두에게나 국민의 시각으로 볼때 너무나 위험한 발상이며 자연인 개인적으론 죄값을 치르지않아도 되지만 아마 역사에 크나큰 죄를 지는 행동이 아니라고 부인할수 없을 것이다.

    2년이란 세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세월이지만 시간은 멈추지 않고 그 누구도 공평하게 지금도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있다.

    이러게 세월이 흐르다 보면 진실은 반드시 언젠간 밝혀 지는법, 다만 진실이 밝혀지는 것이 언제일까 이것이 문제일 뿐이지!!!

  • 안중근팬 2011/01/09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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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 확실합니다!
    문 발행인님,
    이번에 아주 시원한 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시바삐 탄핵하야해야할 사람입니다!
    빠를수록 왕쥐와 백성에게는 이로움이 클것이로되
    늦을수록 왕쥐와 무구한 백성에게는 큰 재앙이, 천벌이
    될까봐 두럽습니다. 아니 1000 % 확실합니다!
  • 아나까나 2011/01/0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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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만따라하고 그냥나가라...걱정안해도되니깐나가...너만나가면돼
    제발~나가...니가나가면돼...나가울지말고..울라면 퇴임하고집에서 울어..
    보는사람짱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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