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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묵
2011/04/21 [11:04]

- mb에게 기대를 접었으니 지지율은 계속 하락할 것이다
- mb의 똥고집과 오만 그리고 잘하지도 못하면서 지루한 뜸들이기에 모든 사람이 이제는 고개를 틀어버렸다. 본인이야 대기업도 살리면서 서민도 편하고 잘살게 하겠다는 포부를 가졌겠지만 결산도 하기전에 이미 서민경제는 거덜이 난 상태이니 누가 관심인들 갖겠는가. 한마디로 헛발질에 모두들 실망하고 후회하는 분위기다.
실질적으로 살을 찌워준 정치토양이 서울임에도 불구하고 국가요직 인사에서는 항상 경상도 측근만을 등용해 결정적 지지를 해준 수도권 국민을 황당스럽게 했고 어줍잖은 보금자리주택이나 건설정책으로 실업자를 무한대 양산해 서민국민경제에 고통만을 주고 있다. 자고로 결정권자가 너무나 많이 알고 있어도 실무자나 밑바닥 사람들은 더 피곤하고 오히려 고생만 하는 것이다. 지금 그런 현상이 극명하게 나타나고 있다.
한마디로 죽도 밥도 아니고 밑바닥 국민만 뭐가 빠지게 헛물켠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