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jabal
2012/03/15 [12:03]

- 파렴치한 역사의 뒤안 길에서...
- 나는 정치란 잘 모른다.
하지만 군대에서 부하가 상사에게 반항 한다던가 명령에 복종하지 않는다 던가 하면 전시에는 즉결 처분이요 평시에는 무거운 처벌을 받는다고 알고 있다.
그런데 전시에 준하는 비상계엄상태에서 부하가 상부 명령없이 상관을 총칼로 위협하여 불법으로 체포하고 구금하고 고문하였는데도 아무런 처벌도 받지않는다는 것은 본인 머리로는 도저히 풀수가 없으니...
참으로 파렴치한 행동이로세...
역사는 이분을 성공한 쿠테타를 일으키신 위대한 분이라 적을까 하니면 ...라고 적을까 역사학자를 머리가 조금 아프겠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