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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네트웍스, 정보보안 세미나 개최

조신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4/16 [09:38]
정보통신서비스기업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는 15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금융 고객사를 대상으로 정보보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세미나는 금융권 침해사고 동향 및 대응 현황을 살펴보고 보안 강화 방안을 모색
▲ 15일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정보보안 세미나 2009’에서 삼성네트웍스(사장 김인) 대외사업부장 박중현 상무가 세미나 참석자에게 통합보안솔루션 엑쉴드(exshield)에 대해 설명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하는 등 금융사의 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발표 내용은 금융사 보안 침해 사례를 통한 보안정책 방향, 금융사 무선랜 보안 정책 및 전략, 최근 보안시장 및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소개와 네트워크 보안 강화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 소개 및 시연이 있었다.
 
삼성네트웍스는 금번 행사를 통해 국내 10g급 제품으로는 유일하게 cc (common criteria, 국제공통평가기준) 인증을 취득한 통합보안솔루션 엑쉴드 (exshield)를 소개하고, 사용자별 네트워크 접근통제가 가능한 유무선 통합 nac (network access control) 솔루션인 넥스텍트 (nextect)의 기능과 동작에 대한 동영상 시연을 선보여 고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삼성네트웍스 대외사업부장 박중현 상무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 및 해킹 사고로 인한 위험성을 알려 금융사들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마련된 자리”라며, “삼성네트웍스는 앞선 기술력과 뛰어난 노하우로 다양한 보안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공급해 고객사들의 정보보안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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