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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선 의원실에 따르면“4대강 살리기 사업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국가 하천인 갑천ㆍ유등천 및 갑천 합류점에서 대청댐까지의 금강유역 예산으로 국비 1,94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 유역 4대강 사업으로 금강 20km, 갑천 39.6km 유등천 15.5km 등 75.1km에 걸쳐 퇴적토 준설, 생태하천 조성, 유원지 개발, 나룻터 등의 사업이 전액 국비로 추진 될 수 있게 되었다.
이재선 의원이 확보한 예산은“갑천과 유등천 및 신탄진 등의 하천정비사업으로 1,786억원, 수증보 설치 75억원과 하도준설사업으로 75억원, 자전거 도로 8억원 등 대전시를 흐르는 국가 하천인 갑천과 유등천 및 대덕구 관내의 금강지역 예산 1,944억원"으로 이 의원이 직접나서 국토해양부와 협의하여 확보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의원은 “갑천 합류점에서부터 대청댐까지의 대덕구 관내 금강 살리기 예산 691억원은 용역 단계에서부터 반영되지 않았던 사업이었으나, 연구 용역 수행을 맡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주무부처인 국토해양부를 끈질기게 설득하고 사업의 당위성을 주장한 끝에 사업비가 반영되어 국가 예산을 확보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총 691억원의 국비가 투입 될 갑천 합류점에서부터 대청댐까지의 예산은 고수부지조성 및 자전거길 건설(용정초 ~ 비상여수로 3.37km) 55억원, 환경생태 및 물문화공원(용도폐기된 취수탑활용 0.23km) 3억원, 수중보 설치(수중공원 조성 연장 200m) 75억원, 하천정비사업(갑천합류점 ~ 용정초교 연장 8.65km) 자전거도로 8억원, 하천정비사업 (비상여수로 ~ 잔디광장 연장 2.06km) 370억원, 하도준설(갑천합류점 ~ 조정지댐 연장 5km) 180억원 등 이다.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 중 금강 살리기 사업은 총 2조 4700억원이 투입 돼 금강 본류는 물론 미호천과 갑천ㆍ유등천 등 주요지류를 대상으로 추진 될 예정이다.
국회의원은 선수가 높아야 정부부처에 말이 먹힌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3선의 이재선 의원이 이번에 국비확보에서 보여준 대정부 타협은 선수(3선 의원)의 능력을 보여준 결과라 할 수 있다.
이재선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국비와 관련 본지와의 통화에서 "지역 국회의원이라면 당연히 해야 하는것 아니냐며 ,잠시만 한눈을 팔면 지역예산이 타지역으로 배정되는등 정말로 지역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한시라도 관계부처에서 눈을 떼면 안되는것 같다"고 말해 나름대로 예산확보에 많은 시간을 투자 했음을 시사했다.
이재선 의원은 지역의 현안 사업이 있을때 마다 주저하지않고 앞장서는 저돌적인 추진력이 있는 것으로 소문 난 정치인으로,지난 10여년 이상 끌어오던 삼천동을 둔산동으로 개명하는 일에 앞장서 주민숙원 해결을 한것 또한 이 의원의 몫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