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대북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한번 드러냈다.
지난 4일 현 회장은 전 계열사 사장단 및 임직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강 거북선 나루터에서 개최된 ‘현대그룹 용선 대회’에 참석해 대북사업을 절대 포기하지 말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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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현 회장은 저명한 바이올리니스트 파가니니의 사례를 들어가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현 회장은 "파가니니는 연주도중 4줄 가운데 3개가 끊어져 1개만 남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연주를 마무리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며 "현대그룹도 이와 비슷하게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룹의 ‘신조직문화 4t’의 정신으로 역사에 남을 훌륭한 연주를 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