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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인기 자격증 ‘사회복지사’ ‘공인중개사’

최창남 | 기사입력 2009/08/21 [17:25]
취업이 쉽지 않은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서 불안한 미래를 위한 필수 준비사항으로 큰 관심을 얻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자격증’ 취득이다.
 
한국교육지원센터가 최근 실시한 자격증 관련 설문조사를 살펴보면, 설문조사 대상자 직장인 494명 중 71.9%가 “직장생활 중 자격증 취득 준비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또한 가장 취득하고 싶은 자격증으로는 ‘공인중개사’ 24.5%, ‘금융관련 자격증’ 12.8%, ‘사회복지사’ 12.3%, ‘o/a 관련 자격증’ 11.5% 등으로 조사됐다.
 
자격증 취득 비용에 대해서는 ‘100만∼150만원’이 28.1%로 가장 많았고, ‘50만∼100만원’, ‘500만원 이상’, ‘200만∼500만원’ 순 이었다. 자격증을 따는데 할애할 수 있는 시간으로는 ‘8∼14시간’ 33.0%, ‘4∼7시간’ 26.5%, ‘15∼21시간’ 17.8%, ‘3시간 미만’ 11.5%으로 각각 집계 됐다.
 
▲ 서울학점은행센터    ©최창남
특히 학위취득 및 편입학 전문 교육기관 서울학점은행센터가 최근 실시한 ‘실업난 속 직장인들이 가장 취득하고 싶은 자격증’ 설문조사에서 남자는 ‘공인중개사자격증’ 여자는 ‘사회복지사자격증 및 보육교사자격증’을 직장을 다니면서 따고 싶은 자격증으로 꼽았다.
 
불경기에 따른 회사들의 인력 감축에 대한 걱정을 바탕으로 불안한 노후 준비와 일상 생활에 부담 없는 직종으로의 전환이 가장 큰 이유다.
 
이처럼 공인중개사와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자격증 인기와 관련, 서울학점은행센터(http://www.cb.ne.kr)에서는 각 관련 자격증에 대한 상세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적으로 해당 자격증을 취득한 담당 실무진을 배치하여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학점인정을 받을 수 있는 자산관리사, 텔레마케팅관리사, 유통관리사2급, 산업기사 등의 정보를 정확하게 얻을 수 있다. 해당자격의 경험이 있는 실무자들과의 상담으로 회원들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

자격증취득 상담을 물론, 자격증 취득과목 이수를 위한 시간제수업 신청, 그 외 다양한 자격증 자료들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신청 후에는 해당 지원처 전문 상담원과 함께 구체적인 계획을 진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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