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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11번가, ‘올해의 책’ 선정 이벤트 진행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12/03 [14:42]
믿을 수 있는 오픈마켓 11번가는 3일부터 31일까지 고객 추천을 통해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추천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도서 50%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올해의 책 선정’ 이벤트는 올 한해동안 도서 11번가에서 집계된 분야별 베스트셀러 도서 중 11번가 회원의 추천으로 올해의 책을 선정하는 행사이다.
 
6개 분야의 60개 베스트 도서로 구성된 후보도서에는 <4개의 통장>, <엄마를 부탁해>, <1q84 1>, <아이의 사생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성공과 좌절 : 노무현 대통령 못다 쓴 회고록> 등이 올라왔으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투표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11번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후보도서 가운데 각 분야별로 2개의 도서를 각각 추천해 참여하면 된다.
 
도서를 추천한 모든 고객은 도서 11번가(book.11st.co.kr)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 할인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단 발급받은 쿠폰은 발행한 지 1년 6개월 이상된 도서에 한해 사용할 수 있다.
 
11번가 도서팀 이미정 팀장은 “11번가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도서 11번가에서 올한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책을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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