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보 측은 깨끗한 선거를 통해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겠다는 취지에서 시작했으며, 모금된 금액은 cd금리 2.45%의 이자를 얹어 8월 10일 원금을 모두 갚겠다고 말했다.
펀드 참여자 가운데 “애국자 되는 마음으로 참여 하겠다“며, ”자동차를 사는 것을 미루고 투자한다.“는 사람과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계시는 어머님께서 잘해보라고 주셨다”는 개인 사연들을 남겼다.
이 후보는 시민의 힘과 의지를 확인하고, “새삼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 고 말하고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을 탄생시킨 광주에서 다시한번 노무현 정신이 부활 할 것이라고 굳게 믿으며, 광주시민의 비서실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 후보는 이병완 펀드에 참여 해주신 분들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상식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광주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자”고 호소했다.
한편 이 후보측은 법정 선거비용이 총 7억이지만 어려운 광주경제를 시민과 함께하는 의미에서 5억원에 마감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