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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이날 장흥 탐진강변 잔디광장에서 열린 행사장을 방문 “어린이는 나라의 희망이며 미래다”며 “어린이가 미래를 꿈꾸며, 넓은 세계를 향해 큰 뜻과 높은 이상을 품을 수 있도록 꿈과 비전을 주는 사회를 만들자”고 말했다.
박 후보는 “무관심 속에 방치하거나 소외되는 어린이가 없는 사회를 만들 책임은 어른에게 있다”며 “어린이의 인권을 존중, 나라의 미래를 책임지는 건강하고 훌륭한 꿈나무들로 키우자”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어 고흥 국립소록도 우촌복지관을 찾아 한센인을 위로․격려했다.
박 후보는 "환자들에게 가장 힘든 것은 병이 아니라 주위의 따가운 시선과 편견이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로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를 구현해 나가자“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