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은 중소기업청 및 한국수출보험공사, kotra 등과 함께 '수출중소기업 육성 500-500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중소기업청이 연간 수출실적 100만불 미만의 유망수출중소기업 500개사를 선정, 5년내 연간 500만불 이상을 수출하는 수출중견기업으로 육성하는 장기 프로젝트다.
국민은행은 선발된 수출유망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출입금융과 기업대출 우대지원 ▲기업별 전담관리자 운영 ▲수출금융등 대출금리 할인 ▲환율 우대 ▲예금 금리 우대 ▲우량고객 선정시 우대 등의 지원제도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선정기업들은 정부가 수출경쟁력을 인정한 우량기업들이므로 프로젝트 기간 중 가시적인 수출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