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에 따르면 lg전자·lg화학·lg디스플레이·lg이노텍·lg하우시스·lg생활건강·lg유플러스·lg cns·lg엔시스 등 주요 9개 계열사와 100여개의 협력회사가 참석한 가운데 ‘lg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lg그룹의 9개社 ceo와 각社별 협력회사 대표 1인이 협약서에 서명하며 공정거래 준수와 동반 성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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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2000여개 협력회사와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지난 8월초 발표한 그룹 차원의 ‘상생협력 5대 전략과제’를 분야별로 나눠 ‘파트너십 상생경영’으로 실천키로 했다.
협력사와 함께 실천할 5개 상생협력 분야는 ▲r&d(연구개발) ▲장비국산화 ▲사업지원 ▲금융지원 ▲협력회사 소통전담 온라인 창구 개설 등이다.
r&d 분야에서는 lg가 미래성장엔진으로 적극 추진 중인 그린 신사업 분야에서 동반 성장할 중소기업을 선정했으며 오는 2011년부터 5년간 100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사업지원 분야에서는 협력회사가 장기적으로 자생력을 확보해 글로벌 수준의 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사, 노무, 영업 등의 전반적인 경영역량을 높여주기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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